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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4.05 15:35
엘 살바도르에서는 고난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채찍질을 하는 독특한 종교의식이 행해졌습니다.
벨기에에서는 이민법을 비난하는 유리방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영국의 한 농장에서 다리가 네 개인 오리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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