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7.04.04 17:52
서울시가 퇴출 후보 102명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시정추진단에 배치돼 사회봉사활동 같은 최일선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재 6개월마다 하는 공무원 평가를 월 1회 이상의 상시 평가체제로 바꾸고 평가 결과를 인사와 보수와 연계하는 등 인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