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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온양읍 외고산 전통 옹기마을 문화관광자원화사업이 사업 추진 4년여 만인 다음달 말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지난 해 5월부터 보상협의에 들어가 현재 보상율 82%를 보이고 있으며 미보상 토지에 대해서는 조만간 강제수용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옹기마을 문화관광자원화 사업은 220억여 원을 들여 옹기마을 일대를 보전하고 옹기문화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 관광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