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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할머니, 2년만에 백만불 복권 또 당첨

이호건

입력 : 2007.04.04 11:07


캐나다의 60대 할머니가 2년 사이 거액의 복권에 두번이나 당첨됐습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에 사는 68살 필리스 토마스 할머니는 2년 전 1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된 뒤 또 1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됐다고 캐나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지난 2005년 손자의 하키 경기를 보러 갔다가 복권에 당첨됐는데 지난 주말에도 손자의 하키 경기를 보러 가서 산 복권이 당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