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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상승

송욱

입력 : 2007.04.01 13:45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천427곳을 상대로 이번 달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96.2로 지난달에 비해 5.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기준치인 100보다 높으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뜻합니다.

기업규모와 유형별 업황전망은 이노·벤처제조업이 103.8로 두 달 연속 기준치를 웃돌았고 중기업도 102.7로 기준치를 넘겼습니다.

일반제조업은 95.2로 지난해 6월 이후 11개월 만에 90대를 회복했으며 소기업도 93.3으로 지난달에 비해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