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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올해 '간접흡연' 폐해 부각에 주력

심영구

입력 : 2007.04.01 11:27


올해 금연 캠페인은 간접흡연의 폐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적극적으로 말해야 한다는 의미로 캠페인 구호를 'SAY NO'로 정했습니다.

흡연이 흡연자 뿐 아니라 주변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유·무형의 피해를 준다는 걸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취집니다.

복지부는 간접흡연 폐해에 대한 내용을 담은 '가족 거실'편과 '친구 카페'편 등 금연광고 2편을 이달부터 다음달 말까지 지상파 TV와 라디오, 케이블 TV 등을 통해 방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