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전] 선사박물관 개관…9월말까지 무료

입력 : 2007.03.29 17:41|수정 : 2007.03.29 17:35

동영상

선사시대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 선사박물관이 29일 대전 노은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일반에게 공개됐습니다.

모두 39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2천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된 선사박물관에서는 노은택지지구 개발 때 발굴된 구석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유물 3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선사박물관은 개관을 기념해 9월말까지는 무료입장을 실시합니다.

(대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