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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7.03.28 20:25
<8뉴스>중동을 순방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카타르의 하마드 국왕과 정상회담을 열어 전면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언에 합의했습니다.노 대통령은 한국 건설과 IT 전시회에 참석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이 카타르의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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