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파리의 주요 역인 북역에서 이민계 청년들을 포함한 100여 명이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충돌해 한때 지하철 운행이 중단 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파리 교통당국인 RATP에 따르면 이날 충돌은 표를 갖고 있지 않은 한 남자가 검 표원 2명을 주먹으로 치면서 시작됐습니다.
일단의 청년들은 쇠막대기를 휘두르며 가게 유리창을 부수고, 경찰에 쓰레기 통 과 플라스틱 병들을 집어 던졌습니다.
일부 청년은 가게 물건들을 약탈했고, 일부 행인도 약탈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