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4분기에 만6천6백여여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4분기에 공급된 천 백여가구를 합하면 상반기에 모두 만7천8백여가구가 공급되게 돼 지난해 상반기보다 80% 가량 늘어난다고 건교부는 설명했습니다.
2.4분기 공급물량은 수도권이 전체의 55%인 9천여가구이며 지방은 7천5백여 가굽니다.
국민임대주택 신청자격은 무주택자로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평균의 70% 이하이면 가능하고 50㎡이상 규모를 신청할 경우에는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