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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인강에 컨테이너 수십 개 '풍덩'

유영수

입력 : 2007.03.28 08:34|수정 : 2007.03.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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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라인강에 화물 컨테이너 수십여 개가 빠져서 선박운항이 금지됐습니다.

사고가 난 것은 지난 일요일인데요.

독일의 콜로뉴시 근처에서 한 화물선이 싣고 가던 30여 개의 컨테이너를 그만 강물에 빠뜨린 것입니다.

컨테이너 하나의 무게가 40톤이 넘다 보니 다 끌어내고 정상화하는데  닷새이상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다행히 큰 환경피해는 없다고 하는데요.
 
한국 회사의 로고도 보이지만 독일 선박이라고 하는군요.

14억 원이 넘는 고가의 바이올린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18세기에 제작된 "솔로몬 엑스 램버트"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인데요

경매에 나오기 전에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이 바이올린의 즉석 연주회가 열렸는데요.

이 바이올린을 켜본 유명 음대 연주자들은 악기에 대한 온갖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같은 바이올린 장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작품은 6백여개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은 기록을 깬 것은 아닙니다.

바이올린 경매 사상 최고 기록은 지난해 세워진 60억 원입니다.

유령의 집에 가면 들리는 비명.

누구나 쉽게 낼 수 있을 것 같지만은 이것도 전문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낼 수가 있다고 하네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한 유령의 집에서 "비명을 잘 지르는 법"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는데요,

강사는 미국의 이른바 '공포 전문가'입니다.

유령의 집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공포스럽게 비명을 지를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가르쳤습니다.

쓸데없이 많은 비명을 지르지 말고 적절한 분장과 기구를 쓰는 것이 강의의 핵심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