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연예] 박태환-아이비 "우리는 사촌지간"

입력 : 2007.03.27 11:38|수정 : 2007.03.27 15:57

동영상

지난달 2집 앨범 내고 타이틀 곡 '유혹의 소나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섹시 가수 아이비.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금빛 물살을 가르며 한국 수영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박태환 선수와 고종 사촌 사이라고 하죠?

두 사람은 요즘도 각자의 '미니홈피'를 통해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오누이의 애틋한 정을 나누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사촌인 둘 사이가 너무 부럽다.", "사촌 간에 재능을 서로 타고난 것 같다"면서 부러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가요계의 새로운 블루 칩으로 손꼽히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비.

발군의 기량을 앞세워 한국 스포츠의 희망으로 떠오른 박태환 선수.

두 남매의 승승장구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