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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7.03.26 21:39
<8뉴스>
지난 1월 3일 회사 시무식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던 현대자동차 박유기 노조위원장과 안현호 부위원장이 26일 경찰에 자진출석해 구속수감됐습니다.
박 위원장 등은 2차례의 구인영장에 응하지 않아 지난달 7일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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