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5일 오전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노토반도의 피해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지진으로 이시카와현을 비롯한 3개현에서는 5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19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은 488채로 집계됐으며, 주민 2천 5백 명이 안전한 시설로 대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