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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대책 여성인권 차원서 접근해야"
정연
입력 : 2007.03.26 14:26
여성단체들이 최근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난립하는 음란 동영상에 대해 여성 인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폭력추방공동행동'은 포털 사이트에 음란물이 노출되고 있는 것은 여성에 대한 인권침해인데도 불구하고, 정부와 업계가 어린이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문제로만 단순하게 접근하고 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성폭력추방공동행동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단체 8곳이 지난해 4월 결성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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