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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관방부장관, "종군 위안부는 없었다"
유영수
입력 : 2007.03.26 11:46
시모무라 일본 관방부장관이 일본군이 2차대전 당시 군대 위안부를 직접 징집했다는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시모무라 부장관은 라디오 니폰에 출연해 "종군 간호사와 기자는 있었지만 종군 위안부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모무라 부장관의 발언은 군 당국이나 정부 관리들이 위안부 강제징집에 직접 관여한 증거가 없다는 아베 총리의 주장을 되풀이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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