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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총리, 심장마비로 사망"

정준형

입력 : 2007.03.26 09:42


마르가리안 아르메니아 총리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아르메니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아르메니아 대통령실은 마르가리안 총리가 자택에서 급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해 정부 비상회의가 소집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마르가리안 총리는 향년 55살로 2000년부터 총리직을 수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