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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원국 두배 증가

입력 : 2007.03.22 17:36|수정 : 2007.03.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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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회장도시로 있는 WTA, 즉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원국이 최근 아랍지역 4개국의 가입으로 창립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WTA는 최근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아랍의 두바이와 요르단, 튀니지,팔레스타인 등 4개국의 회원가입을 승인하고 UNESCO와 WTA가 2010년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과학도시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 주요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98년 창립 당시 10개국 23개 도시였던 WTA의 회원수는 22개국 52개 도시로 늘었으며 아랍지역 시범과학단지 건설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대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