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탤런트 장신영(23)이 만삭의 몸매로 도발적인 느낌의 잡지(마리 끌레르)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장신영은 파스텔톤 의상의 화사한 임산부의 느낌 대신 검정색 섹시한(?) 의상과 그에 걸맞은 강렬한 느낌의 화장,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젊은 예비 엄마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강조한 것.
권영호 사진작가와 진행한 촬영에서 그는 일곱 벌의 의상을 갈아입었는데 배만 불렀을 뿐,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탄성을 자아냈다고 한다.
장신영의 매니저 최진우 씨는 22일 "촬영장에서 권영호 작가를 비롯한 스태프가 장신영 씨를 보며 '너무나도 완벽한 몸매'라며 줄곧 감탄했다"고 전했다.
장신영은 지난해 11월18일 엔터테인먼트회사 BOF의 위승철 이사와 결혼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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