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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년 후면 여자가 더 많아

정연

입력 : 2007.03.21 14:17


오는 2010년이면 서울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웹진 형식인 'e-서울통계 창간호'에서 여자 백명당 남자인구가 지난 2005년에는 100.9명이었지만, 오는 2010년에는 99.8명, 2030년은 96.1명으로 여자의 비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고령인구 비율도 높아져 서울에 사는 50세 이상 비가임 여성의 비율도 현재 24.3% 에서 오는 2030년이면 50.3%로 2배 정도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매달 발행될 예정인 '웹진 e-서울 통계'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