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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의 한 오리알 부화 농장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 당국이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농림부는 안성시 미양면의 부화농장주가 20일 오전 사육 중인 종오리의 산란율이 15% 정도 떨어지자 축산위생연구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시 방역당국은 "산란율 저하 이외의 다른 임상 증세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현재로서는 AI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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