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손학규 측 "열린당 탈당 막으려는 계산"

김성준

입력 : 2007.03.20 14:04|수정 : 2007.03.20 14:28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을 비난한 노무현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에 대해 손 전 지사측은 열린우리당의 추가탈당을 막기 위한 내부용 발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손 전 지사측 이수원 공보실장은 노무현 대통령은 국무회의 석상에서 정치평론을 하기 보다는 민생을 하나라도 더 챙기는게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