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인터넷 뱅킹을 통한 해킹 피해를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국가정보원은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보 보호기술의 발전을 위한 제3회 '사이버 안전의 날' 행사를 오는 2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첫 선을 보이는 사이버 테러 체험관은 이메일을 이용한 인터넷 뱅킹 해킹 등 사이버 공격 과정과 단계별 피해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국정원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