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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 6시간 만에 야산서 붙잡혀

한승구

입력 : 2007.03.20 11:38


20일 새벽 4시 20분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에서 훈련 중이던 강원도 모 부대 소속 21살 이모 이병이 탈영했다가 6시간여 만에 근처 야산에서 붙잡혔습니다.

이 이병은 실탄은 소지하지 않은 채 K-1소총 한 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군은 이 이병을 상대로 탈영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