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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의원, "한나라 금품의혹 규명해야"
주영진
입력 : 2007.03.20 11:22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한나라당 경선주자들의 금품 수수의혹에 대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 의원은 20일 의원총회에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탈당하면서 줄세우기 의혹과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했는데, 금품 수수 의혹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며 "선관위와 검찰이 즉각 나서서 철저히 진상을 조사하고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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