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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전 4주년을 맞아 TV연설을 통해 지금은 미군이 이라크에서 귀환할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서 성공은 실현 가능하지만 성공의 징후가 나타나려면 며칠이나 몇 주가 아닌 몇 달이 걸릴 것이라며 미국인들에게 더 많은 인내를 호소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바그다드와 안바르주 지역의 치안을 확보하기 위한 2만 1천여 명의 추가 파병 효과가 드러나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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