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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권 지폐에 들어갈 가장 적합한 인물은 누구일까?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가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과반수가 넘는 1만여 명이 백범 김구 선생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유관순, 장영실, 신사임당의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러시아의 한 과학자가 발명한 파워 부츠입니다.
이 신발을 신으면 시속 35km 속도로 내달릴 수 있다는데요, 이미, 지난 1970년대에 개발됐지만, 러시아 국방부가 군사 비밀장비로 등록한 바람에 그동안 공개되지 못했다네요.
이 장비를 발명한 고르데예프는 이 파워부츠가 앞으로 롤러 블레이드를 능가할 대중적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 세기 동안 불타는 마을이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나주 센트레일리아는 지난 1962년, 작은 불씨에서 시작된 불이 지하 석탄 광맥에 옮겨 붙으면서 지금까지 무려 45년 동안 화재가 계속되고 있다는데요.
1984년 이후 모든 주민들은 피신해 이미 유령 마을이 됐지만,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모두 타려면 앞으로도 250년은 더 걸린다고 하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대폰입니다.
기네스 북에도 올라있는 이 휴대폰은 온갖 보석으로 치장해, 우리 돈으로 무려 13억 원이나 한다고 하네요.
3캐럿 짜리 다이아몬드와 21캐럿의 루비가 사용된 이 휴대폰은 3억 원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부를 과시하려는 세계적인 부자들이 앞다퉈 사 갔다는데, 그 기능은 일반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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