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반 총장, 이라크 염소가스 테러 비난

유영수

입력 : 2007.03.20 08:51


중동순방을 앞두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라크에서 발생한 염소가스를 이용한 폭탄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번 공격에 충격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염소가스 공격에 대해서는 단호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번주 이집트와 팔레스타인,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우디 아라비아와 레바논을 방문하며 아랍연방 정상회담에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