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동대문야구장 11월 철거…3개 대체구장 건립

최희진

입력 : 2007.03.19 17:28

동영상

동대문야구장이 오는 11월부터 철거되고 구로구 고척동 등 3곳에 대체 야구장이 건설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는 19일 오전 동대문 운동장 철거와 대체 구장 건립에 대한 합의문을 교환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0년까지 서울 고척동 체육시설부지에 국제 경기가 가능한 야구장을 짓고, 구의 정수장과 신월 정수자에도 국내 야구대회가 개최가 가능한 대체구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