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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민영, 이찬 또 고소

입력 : 2007.03.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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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뉴스 전해드립니다.

이민영, 이찬 씨 기사가 또 제일 처음 나와 있습니다. 폭행 및 상해, 감금, 명예훼손에 이어서 정보위반 항목까지 총 5개의 항목으로 고소하게 됐는데요. '정보위반'은 협박문자를 보낸 혐의를 말합니다. 부부의 연이 이렇게 악연이 될 수 있나...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군요.

배우 이정재 씨가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이정재의 전 소속사가 이정재 씨와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30억 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했는데요. 돈 이야기가 쭉 나와 있는데, 자세한 건 소개해드리지 않겠고요. 여기에 대해서 이정재 씨 측은 계약 조항에 따라 합법적인 행동을 했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드라마 '사랑과 야망'이 베트남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베트남 TVM은 현재 대본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주병대, 윤상섭 PD가 주측이 돼서 한국인이 만드는 베트남 판 '사랑과 야망'이 될 것이라고요. 베트남과 한국의 정서가 비슷하므로 리메이크의 성공을 점쳐볼 수 있다는 것이죠.

GOD 출신의 김태우 씨가 내일(19일) 현역으로 군 입대합니다. 그의 입영길에는 GOD의 멤버를 비롯해 KCM, 수호 등이 동행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할 김태우 씨. 군 생활을 충실히 하고 발전된 뮤지션의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