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이대로 가서는 안되며,
다음 정부에 체결과 비준동의를 넘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장은 의원회관에서 의장직에서 물러난 지 한달만에 활동을 재개하면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참여정부가 현 기조대로 미국의 시한인 3월말까지 타결할 생각이라면 김근태를 밟고 가야된다. 분명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