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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7.03.15 20:57
<8뉴스>
15일 오후 2시 반쯤 충북 청주시의 한 어린이집 인근 도로에서 3살 김 모 양이 정차해 있다 출발하던 어린이집 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김 양은 어머니와 함께 버스에서 내리는 오빠를 마중나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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