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자사의 '비타500' 광고모델로 탤런트 정일우 씨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MBC TV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 중인 떠오르는 신세대 탤런트인 정 씨는 이번 계약에 따라 향후 6개월간 비타500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광동제약은 그 동안 이 제품의 광고모델로 가수 '비'와 '이효리' 등 최고의 스타를 활용하는 빅 모델 전략을 추진해 왔다.
광동제약은 이들 스타의 뒤를 이을 차기 모델을 검토한 결과, 현재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데다 제품 이미지에도 가장 잘 부합해 정 씨를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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