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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옌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송일국 씨도 사랑에 빠졌습니다. 여섯살 연하의 예비 법조인이라고 하는데요. 작년 10월 소개를 받아서 진지한 만남을 계속하고 있다구요. 송일국 씨와 그의 연인은 주몽 촬영 막바지였던 올 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는데, 그즈음에 연인의 사법시험 최종 합격소식을 듣고 함께 기뻐했다는 소식입니다. '작업의 정석'에서의 송일국 씨 모습인데요. 현실에서도 작업에 성공했군요. 검사의 남편, 기대해도 좋을까요?
'외과의사 봉달희'가 오늘 막을 내리죠. 여기서 이범수 씨는 여러 별명을 얻으면서 인기를 모았는데요. 이범수의 재발견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연기호평을 받았습니다. 버럭범수, 초딩안샘, 아장중근이란 많은 별칭답게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라서 감회가 큰 드라마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범수 씨, 저도 몇 번 만나봤는데, 실제가 훨씬 멋있고, 목소리 좋고, 매력적인 남자였습니다.
정말 제목만 보고 깜짝 놀랐어요. 태진아 씨가 브라이언은 내 아들이라고 밝혔는데요. 뭐 숨겨진 아들, 그런게 아니고 이루와 브라이언이 친형제처럼 지내고 있는데다가 브라이언의 부모가 미국에 있기 때문에 태진아 씨가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의지하라고 했기 때문이랍니다.
가수 아이비가 드라마 '도쿄 여우비'에서 연기에 도전합니다. 아이비는 극 중에서 도쿄의 한 초밥집에서 일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우는 재일교포 유학생 역할을 맡았는데요. 4월부터 도쿄에서 촬영이 시작되고 김태우, 김사랑, 요쿠다에리카와 함께 출연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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