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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지역 분양권 불법거래 185명 세무조사

김명진

입력 : 2007.03.14 20:48|수정 : 2007.03.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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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최근 투기조짐이 나타난 송도 신도시와 경기도 오포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불법거래자와 투기혐의자 185명에 대해서,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국세청은 분양권 불법거래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속칭 복등기 수법에 대해서 법원과 해당 자치단체 협조를 얻어 혐의자들을 모두 가려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