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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협력 협의회, 북에 못자리용 비닐 지원
최호원
입력 : 2007.03.14 10:53
대북협력 민간단체 협의회는 봄 모내기를 위한 못자리용 비닐 4백30만㎡(제곱미터)를 경기도 파주에서 개성으로 육로 지원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대북협력 민간단체 협의회는 14일 1차분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모두 3천만㎡의 못자리용 비닐을 북측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못자리용 비닐 지원은 지난해 북측 민족경제협력 연합회가 요청한 것으로 양측은 지난달 지원 합의서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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