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89살 할머니 스카이다이버

입력 : 2007.03.13 13:58|수정 : 2007.03.13 14:35

동영상

오늘 들어온 외신 화제 동영상입니다.

호주의 89살 할머니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습니다. 지역병원에 쓰일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1년전 암으로 딸을 잃은 뒤 이런 결심을 했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곡예 비행기가 추락해 비행사가 숨졌습니다. 한 관람객이 카메라로 추락 당시 장면을 찍었습니다.

태국에서 지난 주 인공수정으로 아기 코끼리가 태어났습니다. 따로 자란 암수 코끼리는
자연상태에서는 짝짓기를 잘 하지 않아서 동물원에서 인공수정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