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전국연합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KBS 수신료납부 거부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뉴라이트는 공영방송인 KBS가 시청료를 일괄 부과하면서 특정 정당의 급진적인 주장과 집권 여당의 주장만을 옹호하고 있다며 KBS가 정상화될 때까지 수신료 거부 100만 가구 서명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KBS가 매년 4천800억원의 시청료와 7천300억원의 광고수입을 거두면서도 방만한 경영으로 만성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며 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법률 개정을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