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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모임, "민생법안 우선 처리 촉구"

남승모

입력 : 2007.03.12 11:02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의 교섭단체인 통합신당추진모임은 12일 2월 민생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든 한나라당이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위해 정략적으로 단독 소집한 임시국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용규 원내대표는 주택법 등 민생법안부터 우선 처리하자면서 사학법은 제 정파가 논의해 합의되지 않을 경우 의회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다음달 국회에서 표결처리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