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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보급소서 불…큰 피해 없어
유재규
입력 : 2007.03.10 14:40
1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가락동의 한 신문사 보급소에서 신문지 수송벨트를 수리하던 중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배달하고 남은 신문 등을 태워 백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수송벨트 수리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다 튄 불꽃이 벨트 안에 쌓여있던 종이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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