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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유치단 구성

입력 : 2007.03.06 17:53|수정 : 2007.03.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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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을 위해 오는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열리는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회에 파견할 대구시 공식대표단이 구성됐습니다.

대구시 대표단은 김범일 시장과 유종하 유치위원장,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 등 대구시와 정부 국회 등 각계인사 3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표단 가운데 프레젠테이션 준비와 홍보부스 운영 등 실무진은 21일 출발하고 김범일 시장 등 주요인사들은 23일과 24일 출발하게 됩니다.

(대구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