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산 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전국적으로 판매해 온 혐의로 49살 김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5일 인천 시내에서 이 씨로부터 필로폰 180g을 1천8백만 원에 산 뒤 중간 판매책 4명에게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 중간판매책에게 0.03g당 10만 원을 주고 필로폰을 넘겨받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택시 운전기사 47살 임 모 씨 등 4명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