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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정상회담 논의 안 할 것"

안정식

입력 : 2007.03.06 10:00|수정 : 2007.08.08 09:44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7일 방북하는 이해찬 전 총리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된 논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6일 SBS 라디오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정상회담이 그런 채널로 결정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대북 비료 지원과 관련해, 비료는 시기상 5월이 넘어가면 소용이 없다면서,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는 선적이 되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