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한 총리, '저출산·고령화대책' 회의로 대미

이강

입력 : 2007.03.04 14:36|수정 : 2007.04.17 18:39

각계 인사 천여 명에 편지 통해 이임 인사


한명숙 총리가 당복귀 하루전인 6일 재임 중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저출산·고령화대책 연석회의'를 주재합니다.

한총리는 6일 오전 국무회의 직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오찬을 겸해 열리는 연석회의를 끝으로 10개월동안의 총리직을 마치게 됩니다.

한 총리는 4일 각계 인사 천여명에게 편지를 보내 이임 인사를 했습니다.

한 총리는 편지에서 총리 재임 기간동안 협조해 준데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오로지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생각하며 일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