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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운영난' 개인병원 의사 목매 숨져

김형주

입력 : 2007.03.04 13:20


3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51살 전 모씨의 집에서 전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개인병원 원장인 전씨가 최근 경영난으로 우울증세까지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