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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 한 곳서 차량 5대 털려

정영태

입력 : 2007.03.03 15:43


서울 송파경찰서는 2일밤 사이 서울 거여동에 있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다섯 대가 털려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46살 오 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5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안에 있던 잔돈 등 금품이 없어져 2일 아침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일밤 11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