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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윤장호 하사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이승재
입력 : 2007.03.03 13:33
경기도 성남시 국군 수도병원에 마련된 고 윤장호 하사의 빈소엔, 이틀째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3일 오전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재정 통일부 장관 등이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으며, 오후엔 재향군인회 비롯해 군 원로들이 빈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육군과 유족들은 윤 하사의 영결식을 모레 치르기로 최종 결정했으며,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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