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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윤장호 하사 빈소에 이틀째 조문 잇따라

이승재

입력 : 2007.03.03 11:46


경기도 성남시 국군 수도병원에 마련된 고 윤장호 하사의 빈소엔, 이틀째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3일 오전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김병관 연합사 부사령관이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으며, 오후엔 재향군인회 등 군 원로들이 빈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육군은 유족들과 협의해 3일 오후쯤 영결식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며,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예정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