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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7.03.02 21:53
<8뉴스>
서울시가 업무 능력이 떨어지거나 태도가 불성실한 직원을 단계적으로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불성실·무능 공무원들을 교통량 조사나 담배꽁초 투기 단속같은 단순 현장업무에 배치해 불이익을 준 뒤,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자동 면직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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