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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혼다 미 민주당 하원의원은 종군 위안부 만행은 숨길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일본계인 혼다 의원은 역사적 기록과 최근 위안부 할머니들의 청문회 증언, 고노 전 관방장관의 개인적 사죄 등은 일본 군대가 2차 대전 당시 최대 20만 명의 여성을 성 노예로 내몰았다는 것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혼다 의원은 "일본의 명성을 더럽히지 말고 부인할 수 없는 과거의 잘못을 공식으로 사과해야만 자유 민주 국가의 일원으로서 일본의 입지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